작명
아이 이름을
지어봅니다
한 번 지으면 평생 갑니다. 그래서 이름만 내놓지 않고, 무엇을 근거로 골랐는지 함께 보여드립니다. 몇 개에서 몇 개로 좁혔는지, 왜 이 글자인지까지.
실제로 출생신고되는 이름 중에서만 고릅니다
형식이 다 맞아도 실제로는 쓰지 않는 조합이 나오는 것을 막으려고, 조합을 만들어 거르는 대신 실제로 등록되는 이름에서 시작합니다. 한자는 대법원 인명용 9,088자 안에서만 씁니다 — 여기 없는 글자는 출생신고가 반려됩니다.
기준을 숨기지 않습니다
성명학은 유파마다 답이 다릅니다. 획수를 원획으로 셌는지, 음령오행을 어느 쪽으로 봤는지 전부 적어두었습니다. 계산 기준 보기
좁혀간 과정을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몇 가지 조합에서 시작해 무엇으로 걸러 몇 개가 남았는지, 결과와 함께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