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약관과 환불 규정
무엇을 파는지, 언제 환불이 되고 언제 안 되는지, 왜 그런지 적어둡니다. 어려운 말로 길게 쓰면 아무도 안 읽고, 안 읽은 약관은 약속이 아닙니다.
아직 결제를 받지 않습니다
사업자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를 마쳐야 결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때까지는 유료로 정한 것도 무료로 열어드립니다. 아래 규정은 결제를 여는 날부터 적용됩니다.
무엇을 파는가
이 사이트는 사주 계산과 이름 추천을 하고, 그 결과를 AI가 글로 풀어 보여줍니다. 계산은 코드가 하고 AI는 설명만 합니다.
작명 해설과 작명장 19,000원 부가세 포함
후보와 근거는 무료로 다 보시고, 왜 그 이름인지 풀어 쓴 해설과 근거를 담은 작명장 한 장을 받으십니다.
사주 전체 해석 4,900원 부가세 포함
기질·강약·직업·재물·관계·올해 운세·대운 흐름 일곱 항목 전체
사주팔자 계산, 택일, 이름 감정, 궁합, 오늘의 운세, 그리고 작명 후보 목록 전체는 무료입니다. 유료는 위 둘뿐입니다.
이 해석은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사주와 성명학은 과학이 아닙니다. 유파마다 계산이 다르고, 같은 이름을 두 곳에 물으면 다른 답이 나옵니다. 저희는 어느 기준을 골랐는지 계산 기준에 전부 적어두었습니다.
의료·법률·투자·진학·취업 등 중요한 판단의 근거로 사용하지 마세요. 해석이 맞지 않았다는 이유로 손해를 배상하지 않습니다. 다만 계산이 틀렸다면 그건 다른 문제이니 알려주시면 고치고, 그 때문에 값을 치르셨다면 환불해 드립니다.
환불 — 언제 되고 언제 안 되는가
먼저 무료로 보시고 정하십시오
결제 전에 무료 미리보기로 어떤 글이 나오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작명은 후보 목록 전체와 그 근거를 무료로 먼저 보여드립니다. 무엇을 사는지 보고 나서 정하시라는 뜻입니다.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 · 결제 후 해설을 한 번도 열지 않았다면 7일 안에 언제든
- · 저희 잘못으로 해설이 만들어지지 않았거나 중간에 끊겼다면
- · 계산이 틀렸다면 — 사주팔자나 획수가 잘못 나온 경우
- · 결제가 두 번 되었거나 값이 잘못 청구되었다면
환불이 어려운 경우
해설을 이미 열어 보신 뒤에는 환불이 제한됩니다. 글이라는 것은 한 번 읽으면 돌려드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전자상거래법도 디지털 콘텐츠의 제공이 시작된 경우에는 청약철회를 제한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무조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읽어보셨는데 해석이 사실과 다르거나 계산이 틀렸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가 확인하고 맞으면 돌려드립니다.
환불은 결제하신 수단으로 처리합니다. 저희가 확인한 날부터 3영업일 안에 처리하며, 카드사·은행 사정에 따라 실제 입금까지 며칠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주문 취소와 결제 실패
결제창에서 나오시면 주문은 결제되지 않은 상태로 남았다가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따로 하실 일은 없습니다.
결제가 되었는데 화면에 결과가 안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같은 조건으로 다시 시도하지 마시고 먼저 알려주십시오. 중복 결제가 되면 저희가 확인해 환불해 드립니다.
결과를 다시 보시려면
이 사이트는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아이디도 비밀번호도 받지 않습니다. 대신 결제가 끝나면 결과를 다시 열 수 있는 주소를 드립니다.
그 주소를 잃어버리면 저희도 찾아드리기 어렵습니다. 결제하실 때 받은 주소를 저장해 두시거나, 결과 화면에서 내려받아 두시기를 권합니다.
입력하신 정보
생년월일은 해석을 만드는 동안에만 쓰고 그대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어두었습니다.
다만 결제를 하시면 주문 기록은 남깁니다. 전자상거래법이 계약과 대금결제에 관한 기록을 5년간 보관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약관이 바뀌면
바뀌는 내용이 있으면 이 화면에 언제부터 무엇이 바뀌는지 적고, 손님에게 불리한 변경은 적용일 30일 전에 알립니다. 이미 결제하신 건에는 결제 당시의 약관이 적용됩니다.
사업자 정보
사업자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가 끝나면 여기에 상호·대표자·사업자등록번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주소·연락처를 적습니다. 그 전까지는 결제를 받지 않습니다.
이 약관에 적히지 않은 것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과 관계 법령, 그리고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을 따릅니다. 약관과 법이 어긋나면 법이 앞섭니다.